그렌라간 22화 감상 트라우마소극장

닥치고 비랄님 귀여워.
랄카 이제 시간지는 니아가 잡혀있는 마왕의 성으로 떠납니까...ㄱ-
로시우 바보 만들기는 생각보다 간단했다는...ㄱ-

딴건 필요없고 이번에도 지랄이만 봐주십니다.
빔포를 부수자는 말에 명령한다고 지랄대다가
제안이라 드러니까 또 개간지 좔좔 지랄이.
..질리지 않는대요.시간지가 맨날 사고펴서 그런거 같지는 않고 저거 애정이죠?;;;;
생명의 외침이 은하에 울려퍼진다........뭐랄까 역시 짐승?격렬 합체라니...격렬한 뭔가를 하는거게찌!!<-댁이 더 짐승...ㄱ-
...리론....ㅠㅠ 그렇게 대놓고 시간지를 건드리면 비랄이가 화내잖니.
하지만 역시 댁은 싸울때가 가장 즐거워 보여염.
퍼스트 스피닝.기술이름은 어째 시간지보다 비랄이가 말하는게 더 어울린달까.
급 아이캐치.시간지 무시하고 뒤에 비랄비랄비랄비랄비랄비랄비랄비랄~~...비라라~~
로제놈이란 소리에 움찔.비랄의 모습은 힉~혼나믄 어쩌지?!!!의 칸지.
이제는 담담하게 폐하 변하셨어...랄카,시몬이랑 합체한거 좀 질투 해주길 바란듯.
시간이 없댑니다.
...의역의 변수란 이런것.비랄이는 박으라곤 안했어요.行け!라고 했지.하지만 문맹상 맞는 의역이다보니 부녀자의 망상은 부풀어올라 시모비랄 최고 막 이래버립니다.비랄 막 어서 넣어 항가항가...<-뚝!
질투의 화신 비랄이는 저년 무시하고 얼렁 박아~이럽니다.보는 사람이 있어야 흥분하나여...ㄱ-
아 비랄 최고.
니아도 맞으면 터진다는 로제놈 한마디에 버엉...
기가드릴 들어갔다고 좋아 날뜁니다.
니아 공주의 말을 경청.
아직도 싸움은 계속되는가...라니...이거참...가장 싸움을 바라고 있는 남자 답지 않아...ㅠㅠ

다음화나 다다음화엔 드디어 부관씨 나오겠네요.
제발 부관 흑화 카미나...
아니면 부타 인간화...ㅠㅠ
아니 그게 또 부타 7년째 저 싸이즈인건 이상하잖아요?

덧글

  • 시르 2007/08/26 16:40 #

    로시우빠들은 그래도 로시우가 잘난 줄 알더군요 (...)
  • 이안 2007/08/26 17:18 #

    별 신경 안쓰이는게 전 그렌 라간 볼때 시몬조차 안보여요.오직 비랄.
    제안에 비랄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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